제네시스 쿠페 광고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국내 자동차메이커가 드디어 스포츠쿠페를 출시를 했습니다.



제네시스다

가슴이 뛴다
그렇치 않으면 당신은 아직 어리거나 이미 심장이 멎었거나
제네시스 쿠페
 
국내 자동차메이커가 스포츠쿠페를 출시했다니 상당히 반가운 일이다. 3.8-liter 람다 RS엔진을 적용한 380GT 사양의 경우 최대출력이 303마력이고 0 to100km가 6.5초라고 하니 국내 자동차메이커로서는 스포츠쿠페 시장에 한 획을 긋는 일이 아닐까 싶다. 국내 소비자의 가슴은 뛰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제네시스 쿠페는 분명 국내시장보다는 북미시장을 타켓으로 개발되었다. 국내에는 탈만한 사람이 많지 않다. 제네시스 쿠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북미에 많이 팔아야만 한다. 미국인의 가슴을 뛰게 해야만 한다.  현대차는 처음으로 내놓는 스포츠쿠페인데다 네임벨류가 높은 자동차메이커가 즐비한 북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시장에 내놓고 소비자의 반응을 보면 결과는 판가름 나겠지만 벌써부터 국내시장 출시보다 북미시장 출시가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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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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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인 2008/10/18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광고는 20여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말장난..스쿠프출시,(날개를 달지않으면 더이상의 차가는 없다)라는 문구가 생각난다..제네쿠페 스타일링 미완성이 차를 마치 세계최고인냥 광고하는짓하며 눈살찟푸리게할수밖에 없다..

    • BlogIcon 오앤홍 2008/10/2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쿠프를 팔 때는 그런 문구를 썼군요.

      제네시스 쿠페 광고 카피도 상당하죠. 차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광고 카피는 상당한듯...

      하지만 저는 제네시스 쿠페가 나와서 가슴이 좀 설레기는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