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그늘 아래 앉아본 기억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여름에나 시원한 나무아래 그늘에 있는 의자에 앉아 보겠지만요.
사진은 작년에 찍은 의자인데요. 의자보다는 벤치가 맞을 것 같네요. 나무 그늘 아래에 있는 벤치였습니다. 한창 더운 날에 아내와 앉아서 한참을 쉬다간 기억이 나네요.
좀 쉬다갈까요?
여담으로 사진의 벤치가 어디인지?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제가 선물을 하나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꼭 하도록 하죠.
갑자기 자동차 블로그에 자동차 글을 뜸해지고, 왠 벤치사진이냐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글이 올라오나 안 올라오는지 많지는 않아도 한 두분 정도는 계실 것 같아 변명의 글을 써봅니다. 앞으로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2010년 1,2월 르노삼성의 국내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SM5도 새로나온 것도 있지만 르노삼성만의 매력이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좀 더 지켜보아야겠지만요. 얼마나 SM5 판매량이 지속될지... 말입니다.
좀 비꼬자면 라인업도 참- 깔끔하죠. 깔끔하기보단 적다고 하는게 낫나요? 그래도 자기 밥그릇 남한테 빼앗기지도 않고 오히려 남의 밥을 빼아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팔릴 물량만 딱 만들고 더도 덜도 안 만드는 것 같아보여 조금은 아쉬워 보입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현대기아의 밥그룻 공략에 들어가 보는 것을 어떻까요? 그러다가 쥐고 있는 밥그릇도 놓칠 수 있을까요? 여튼... 제 주위에는 르노삼성빠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럼... 즐거운 금요일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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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는 르노삼성보다는 현대기아를 원하는 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중형은 소나타. 좀 크면 그랜져를 다들 사시려고 하시네요.
아니면 준중형으로 아반떼 또는 카렌스도 구매하시구요.
르노삼성이 매력이 없나봅니다. ;;
이번 +_+ SM5는 특히..좀 인기가 없는 듯.
주걱턱이라 그런지..
신차효과가 생각보다 뚜렷하게 많이 팔리고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택시 아저씨들도 YF랑 로체로 많이 바꾸신 뒤라 그런지
주걱턱 SM5택시는 잘 안보여요..
생기거 대비해서 시장반응은 괜찮은 수준인 것 같네요. 팔려나가는 거 보면 괜찮은 수준이네요. 신차효과가 있겠지만...
르노삼성은 뉴 SM3/5 효과로 12프로를 넘기면서 점유율을 올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