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와 토요타가 공동 개발 중인 소형 스포츠카 구동방식이 일원화 진행되기로 했습니다. 스바루의 강점 중의 하나인 수평대향엔진과 FR 타입이 접목되는 것 입니다. 스바루와 토요타의 구동방식을 일원화하기로 한 것에는 생산속도 향상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것이 이유입니다.

소형화, 연비개선 등이 자동차산업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버렸으니 스포츠카도 축소하여 소형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판매의 승패를 좌우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 FT-86의 인테리어는 그대로 나올 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대박 중의 대박!!! ㅋ

스바루와 토요타의 2개 브랜드로 2011년 말에 출시예정으로 토요타의 모델이 되는 FT-86 은 벌써 09년 도쿄모터쇼에서 공개가 되어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스바루의 양산 승용차로는 최초의 FR 구동방식이며, 스바루가 공동개발에 대한 생산을 담당할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스바루와 토요타가 이렇게 공동개발을 진행하는 것은 05년에 업무제휴 이후 협력관계를 계속해서 가져가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의 프로젝트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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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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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eman 2010/02/21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도요타가 후지중공업 주식을 대량 보유하고 있으니까요...
    개발비용도 절감하고, 도요타의 명성도 높이고....
    참 대단한 영업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