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 메이커들이 국내 진출 러쉬를 이루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두 손 들고 환영할 일입니다. 뭐 일부... 극소수의 일부만이 즐길 수 있는 잔치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집 없어도 좋은 차를 몰아야지 하는 개념(?)의 소유자이면... 상관없을 것 같네요. ㅎㅎ

도요타의 한국 진출로 일본차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고 있을 때 스바루의 한국 진출은 정말 타이밍은 Good!!!

스바루 브랜드밸류를 봤을 때 일본차에 대한 관심이 부족할 때 들어왔더라면... 누구인들 스바루가 왜? 뭐하러..? 이런 말이 나올 법도 하지만 프리미엄급 차량이 아니기는 하지만 판매량이 캠리가 1위를 탈환을 하고 도요타이외의 일본차 메이커들도 반사이익을 누리는 판에 스바루라도 못 할 것이 없겠다는 판단이 들었나 봅니다.

일단 600대 목표를 들고 들어왔지만... 2011년에는 2배수인 1,200대까지 판매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60,000만대 수준인 수입차 시장을 보면 많은 대수는 아니지만 매니아층을 이끌어 낼 충분한 수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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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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