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포르쉐 AG의 라이프치히 생산 공장에서 출시 석 달 만에 10,000번째 파나메라가 생산되었다. 이 차량은 플래티넘 실버 컬러의 500마력 터보 모델로 싱가포르의 고객에게 운송될 예정이다.

포르쉐 AG 경영진 대표인 마이클 마흐트는 “파나메라의 판매가 정상 궤도에 올랐으며 이미 계약은 9,000건이 넘었다. 우리 그란투리스모가 발표되자마자 골든 스티어링 휠 및 오토 트로피 어워드를 석권하는 등 많은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파나메라 4S가 전체 판매량에서 44%를 차지하며 가장 선호하는 모델인 것으로 드러났다. 뒤 이어 터보가 36%, 그리고 파나메라 S가 20%의 비율을 보였다.

상하이 월드 파이낸스 센터(상하이 최고층 빌딩)에서 신차발표회를 했을 때 부터 포르쉐의 4도어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는 세계의 주목을 받았었죠.

아래는 포르쉐의 4도어 스포츠카 파나메라의 광고 동영상입니다. 포르쉐를 실컷 구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동영상에서는 포르쉐 중에서도 파나메라가 주인공이네요.




포르쉐 파나메라가 중국 상하이모터쇼 신차발표회 때 상하이 월드파이낸스센터에 올라가려고 고생을 했던 그 사진입니다. 이렇게 100층까지 올라갔으니... 고생을 할 만큼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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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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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w 2009/12/17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압구정에서 발렛파킹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니
    파나메라를 자주 보는데요... (물론 다른 차량도..)

    아...정말 도어를 열고 탑승했을 때, 그 느낌은..
    포르쉐 타고 싶다 였습니다.

    혹, 어떤 분들은 '엉성한 엉덩이다.', '생긴게 구리다.'
    라고 표현들 하시는데
    포르쉐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 뒷태마저도 완소입니다.

    운전석에 잠깐 앉은게 전부이지만
    배기음과 그 스티어링휠의 촉감들은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