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홍이 플라잉뷰 기능이 있는 아틀란 3D 내비게이션을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플라잉뷰가 무엇인지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것 같네요.


 
플라잉뷰는 목적지까지의 경로 정보를 간편하게 미리 확인을 해 볼 수 있는 경로 프리뷰 기능입니다. 모의주행에 비슷한 목적의 기능입니다. 그러나 사용해 보니 경로 프리뷰로는 정말 제격이네요.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모의주행을 보고 있노라면 언제까지 목적지까지 가는지... 어디로 가는지... 전체적인 그림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그런 불편함을 비행기 모양의 아이콘을 한 번 누르는 것으로 해결을 했네요. 마치 비행기를 탄 것 같은 기분으로 경로 프리뷰가 보여집니다.

비행기 멀미가 걱정되신다구요.ㅋㅋ 10초 정도의 짧은 시간으로 전체 경로를 프리뷰해 주니... 멀미(?)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플라잉뷰를 실제 사용해보니, 경로를 찾아가는 중에도 화면에 있는 비행기 모양 아이콘을 터치해주는 것 만으로도 남은 경로에 대해서 경로 리뷰가 플라잉뷰 형태로 보여지니 정말 알찬 기능입니다.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다보면 그런 경우 있잖아요. 초행길인데 거의 다 온 것 같긴한데... 어디가 어디인지 모를 것 같은 상황이요. 그런 경우에 딱 이더라구요.


☞ 화면 좌측 하단에 비행기 모양 아이콘 보이시죠??? 요 아이콘을 누르면 비행기가 날기 시작합니다. 푸하하하하


☞ 바로 이렇게 말이죠....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기분으로 남은 경로 프리뷰가 되는 거에요.^^ 기발한 아이디어죠? 기발한 만큼 사용해보니,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근데 한가지 개선할 만한 점이 있더라구요. 플라이뷰가 무조건 10초로 세팅이 되어 있어 남은 거리에 상관없이 10초동안데 남은 거리를 보여주니... 500m 남은 거리나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경로나 10초에 다 보여줍니다. 플라잉뷰가 보여주는 시간을 별도로 세팅하는 메뉴가 필요해 보이네요.

이런 사소한 결점이야 별거 아니고, 실제로 사용해 본 플라잉뷰는 아이디어만큼이나 사용자에게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아틀란 3D가 적용된 파인드라이브 스타일 3D는 시판된 것은 아니고 체험단을 운영 중입니다. 저도 체험단 활동을 하고 있구요.^^ 시판 전에 체험단을 통해서도 많은 부분... 수정이나 개선 필요한 부분은 개선이 될 것 같네요. 체험단을 진행하면서 파인드라이브 스타일 3D에서 많은 부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오앤홍

트랙백 주소 :: http://ohandhong.com/trackback/4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모터리뷰 2009/12/0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앜 형님 부럽네요. 저는 신청했다가 떨어졌다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