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전자전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인 관심도 있고, 정말 갈볼 수 있었던 것은 회사에서 보내줘서죠...ㅋㅋ 여러모로 그렇고 해서 일산의 킨텍스의 한국전자전에 다녀왔는데, 모처럼 평일에 자유로를 달려 봤습니다. 

평일 강변북로며, 자유로는 정말 좋더군요. 평화롭고... 차도 그렇게 많지 않고 말이죠. 어제 그제 비가와서... 맑은 하늘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전자전의 화두는 3D 디스플레이와 전자칠판이 아닌가 싶네요. 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리고 제가 홈시어터 구입을 앞두고 있거든요. 평소에 구매리스트에 올려두었던 모델을 실컷 구경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홈시어터는 정말 갖고 싶어요.^^ 하하하

또 자동차와 관련해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카메라가 정말 많이 들어가죠. 몇 년 뒤면 사이드 미러등이 대체 될 가능성도....)이나 여러가지 신기술에 대해서 많이 보고 왔습니다. 자동차에 이제는 워낙에 전자부분이 커지고 있어서... 전자전에도 자동차 관련(보통 오토모티브라고... 하죠) 파트도 상당히 있습니다. 전자전에 관련 부스도 상당히 있구요. 실컷 구경했네요.

마지막으로 포스팅 상단의 사진은 XC60이 굿 디자인으로 굿 디자인 부스에 전시가 되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XC60은 기존의 볼보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완전 탈피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굿 디자인입쬬.... 하하하하

전자전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을 따로 할 예정입니다. 삼성과 엘쥐의 크디 큰 부스에는 볼 것이 너무 많았거든요.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오앤홍

트랙백 주소 :: http://ohandhong.com/trackback/44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