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GM을 필두로 미국의 BIG3가 힘들게 된 이유 중에 이런 트랜드를 놓친 것도 한 가지를 차지할 것인데요. GM 기존에 하이브리드나 전기자동차 등의 연료효율을 높일 수 있는 차량에 집중했더라면 지금의 GM의 입장에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자동차 뿐 아니라 모터사이클에도 전기 모터사이클이 당연히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가 될 예정인 Brammo Enertia가 그 주인공입니다.
3시간 충전에 최대 70km를 달리고, 80km/h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48km/h까지 4.28초 64km/h까지 5.88초의 가속성능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한번 충전에 70km 이상을 갈 수 있으니, 왠만한 거리는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정된 기름으로 인한 유류비 문제로 하이브리드를 거쳐서 전기차, 전기자동차, 수소연료차로 가는 것이 정해진 수순으로 보입니다. 이런 때에 모터사이클도 마냥 가솔린으로 달릴 수는 없겠죠.^^
출처 : http://www.enertiab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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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냥도 잘빠졌고 출퇴근용으로는 죽여줄것 같습니다 ^^
아... 근데 무지 비싸겠죠?
얼핏 대형마트에서도 파는 전기오토바이?라는 글에서 본거 같은데
대당 2천만원이 넘은거 같은데요? 잘 기억이...;;
그런데 개인적으로 상품화를 일찍시키고 디자인이 심플하게 잘빠진
것 빼고는 크게 좋아 보이지 않는...
일단 가격이 비싸고 다른 회사에서도 상품화 시킨 제품들이 많고
특히 성능도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
레오모터스라는 기업의 전기오토바이의 성능과 게임이 않되는...
디자인도 예쁘고 가격만 적정하다면 한대 구입하고 싶군요.
전기로 움직이니 유류비걱정이나 매연걱정은 없으나.... 가격이 저질이군요? 기름 값을 오토바이 가격으로 충당하는 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