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나름 자동차 블로그라고 자부하고 있고, 자동차에 관련된 글들을 자주 쓰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자동차 관련해서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주로 적히는 글들의 소재가 되고 있습니다.
아쉬운 이유는 특종에 뽑히 글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이던 4월 4일에 하프 마라톤에 출전하였습니다. 물론 보통 사람이기에 저질 체력을 완주하기 위한 체력으로 만들기 위해서 훈련이 필요했고 2달 정도의 준비를 하고 출전을 하였습니다. 이 때 대회에 앞서 훈련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완주를 위한 화이팅이 필요해서 글을 하나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바로 다음의 글입니다.
2009-04-01 2개월간 하프 마라톤을 준비하면서...
특종에 뽑혀서 상당히 좋긴한데, 자동차 블로그에 엉뚱하게 "2개월간 하프 마라톤을 준비하면서..."라니 역시나 다시 생각해보아도 아쉽습니다. 이상으로 자랑 아닌 자랑의 행복한 푸념이였습니다.
☞ 참고로 하프 마라톤 출전 결과는 1시간 50분으로 목표했던 기록보다 10분 정도 단축한 좋은 결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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