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이 최근에 있었던 2009년 호주오픈에서 로저 페더러를 꺾고 우승을 했었습니다. 테니스의 왕팬으로 중계방송은 거의 다 본 것 같습니다. 물론 나달과 페더러의 결승전도 재밌게 봤습니다. 테니스를 즐기시거나 테니스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나달과 페더러에 대해서 잘 아실텐데요. 개인적오르 페더러의 백핸드 스트로크가 넘 멋져서 페더러의 광팬입니다. 원핸드 백핸드 스트로크가 넘 멋지죠. 원핸드로 백핸드를 치는 선수가 많이 없어서, 더욱 좋아보인다는... 물론 저도 원핸드 백핸드 스트로크를 구사(?)하죠. ㅋㅋ

백핸드를 칠 때는 항상 페더러의 환상적인 원핸드 백핸드 스트로크를 생각한다는... 나도 그런 폼이거니 하고 말입니다. 사실은 완전 개폼이지만요.ㅋㅋ 언젠가 페더러의 멋진 원핸드 스트로크의 자세를 가지기 위해서 연일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페더러의 시대은 거의 지나가고 나달의 대세입니다. 아쉽지만...그렇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나달이 기아차의 광고도 찍고 후원을 받고 있는데, 나달의 랭킹 1위로 올라선데다 요즘 같아선 최소 2-3년은 더 해먹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기아차는 엄청난 광고효과를 거두고 있는 셈입니다. 현대/기아차가 스포츠 마케팅은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호주 오픈에서는 나달이 1위에 등극하면서 소감을 말하는 자리에서 기아차를 언급을 하더군요. "땡큐 기아~" 라고 한거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호주오픈도 기아차가 스폰서이고 1위를 한 나달도 기아차가 후원을 하고 있으니, 완전히 기아차의 홍보면에서 성과는 엄청났었습니다.

블로깅을 하다보니 나달이 한국어로 광고를 찍었었네요. 2007년 기아 쏘렌토 광고인데, 한국어로 말을 하긴하는데 무슨 말하는 지는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처음에는 스페인어인 줄 알았는데, 한국말이 귀에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결국에는 무슨 말을 하는지는 전혀 이해를 못했습니다. 

혹시 나달이 하는 한국어가 들리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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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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