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자동차회사에서는 차량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많은 부분을 투자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많은 부분에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죠. 특히나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그런 것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BWM에서 많은 신기술들이 개발되고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회사를 보면 미국 빅3 중에서 가장 빠른 회복을 보여주고 있는 포드가 대표적입니다. 포드 선택의 소비자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놀랄만한 수준의 비율의 소비자가 포드의 음성인식 기술로 대표되는 싱크(SYNC)를 주된 구매이유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포드는 위기 이전부터 싱크로 대표되는 포드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많은 개발투자를 해왔어고, 최근에는 그에 따른 많은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며, 계속해서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에는 아이패드를 차량에 장착하는 동영상인데요. 아이패드를 차량에 장착하는 리워크 기술도 볼 만하지만... 아이패드가 장착되었을 때 그 기능성의 초점을 맞춰보자면(이글의 핵심입니다),
1. 휴대가 가능한 큰 사이즈의 디스플레이가 당연 강점으로 생각됩니다. 휴대성도 강점이고 큰 사이즈도 큰 강점이죠. 하지만 다른 측면으로 보면 디스플레이화면이 커서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단점도 될 수 있습니다.
2. 동영상에서는 단순 볼륨만을 지원하고 있지만... 주요기능들이 차량에 연동한다면 차량내 기본 인포테인먼트를 대체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3. 판도라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의 일종으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와이파이나 휴대전화 통신망을 이용하여 판도라를 이용했을 때는 물론이고 이외의 아이패드의 많은 기능들을 사용하게 되면서 차량 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혁신을 이루게 되는 것이죠.
복잡해지기는 했지만...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1, 2, 3번항에 종합적으로 유추해보면 답은 나오는데요.
휴대성이 떨어지는 큰 디스플레이는 차량에 놔두고 나머지 모든 기능을 가지는 스마트폰에서 멀티미디어의 소스를 가지고 있고 구현을 하는 시스템으로 가야하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집니다. 아이패드의 모든 기능들은 사이즈가 작아 휴대성이 좋은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에서 다 구현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차량에서는 큰 디스플레이와 스마트폰과 같은 멀티미디어기기와의 연결성만 확보를 해주는 그런 시스템이 곧 대세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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